2004년 9월 23일
벌써부터 명절 분위기가 물씬~

어제 회사에서 주는 선물부터 시작해서 벌써 네 개...

이렇게 받아도 되는건지 모를 정도로 괜히 부담스럽고 그러네...

다같이 돌리는 거긴 하지만...

어쨌거나 덕분에 명절 분위기 물씬 난다~

떡이며 과일이며 과자며 다들 나눠 먹으며...ㅋㅋ

왠지 오늘은 일 한다기 보다 어디 놀러와 있는 기분.

이제 두 시간 뒤면 회식.

아싸~~ 고기 실컷 먹어야지~~ 유후~

by 콩만 | 2004/09/23 15:58 | 콩만이의 궁시렁 | 트랙백 | 덧글(3)
2004년 09월 22일
한참을 비워뒀더니...

그동안 많은 것이 바뀌긴했다.

일단...돈을 벌기 시작했고, 고로 매일 하는 일이 생겼으며, 덕분에 정신없이 지낸다.


바람이 선선한 가을

한 걸음 뒤에 서서 이제 다시 시작해볼까나...

by 콩만 | 2004/09/22 12:33 | 콩만이의 궁시렁 | 트랙백 | 덧글(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