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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부터 명절 분위기가 물씬~
어제 회사에서 주는 선물부터 시작해서 벌써 네 개... 이렇게 받아도 되는건지 모를 정도로 괜히 부담스럽고 그러네... 다같이 돌리는 거긴 하지만... 어쨌거나 덕분에 명절 분위기 물씬 난다~ 떡이며 과일이며 과자며 다들 나눠 먹으며...ㅋㅋ 왠지 오늘은 일 한다기 보다 어디 놀러와 있는 기분. 이제 두 시간 뒤면 회식. 아싸~~ 고기 실컷 먹어야지~~ 유후~ 한참을 비워뒀더니...
그동안 많은 것이 바뀌긴했다. 일단...돈을 벌기 시작했고, 고로 매일 하는 일이 생겼으며, 덕분에 정신없이 지낸다. 바람이 선선한 가을 한 걸음 뒤에 서서 이제 다시 시작해볼까나... |
따뜻한 人터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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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우리도 오늘 회식해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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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09/24 오홋.. 저에게도 나눠주.. by 토시 at 09/23 그러게 날짜를 보니~ 6월.. by 워커 at 09/23 할프리다님의 말처럼~ .. by 워커 at 09/23 나두 선물~~ 받고싶다!!.. by 워커 at 09/23 이글루링크
소금인형의 집
서른 즈음에... 거실벽면에 칸딘스키 그림 Open_토시가 만드는 유.. Are you going with me? 미소네 사진첩 :+: 너를 그린ㄷr. 그ㄹl.. 가장 나 다운 모습~* 그리움 이전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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